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

많은 사람들이 세느강 위에서 본 파리를 가장 잊지 못할 모습으로 꼽는다.
세느강위의 유람선을 타고 낭만의 파리를 유유히 관광하는 것은 생각만해도 설레는 일이 될 것이다만,
근데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, 유람선을 타고 돌다보면 뭔가 속이 심심할때가 많다.
이럴때 유람선 안에서 간단한 간식을 먹을 수는 없을까?
혹은 이 세느강 유람선을 좀더 특별하고 즐겁게 탈 수는 없을까?

그래서 준비 된 파리비지트의 세느강 유람선 스페셜~

★ 자, 우선 배에 대해서 알아보자



Vedettes de Paris 는 "The Magic of Paris"로 번역될 수 있다.
1976년 세워진 vedettes de paris는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주자는 모토로 시작된 유람선 회사로, 특히 테마가 있는 유람선으로 유명하다. 파리비지트와 함께하는 유람선은 세느강 위를 달리며 간단한 식사 및 간식, 샴페인을 곁들여, 단순히 파리 관광을 위한 크루즈로서, 더욱 즐겁고 알찬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.

승선지: 에펠타워 바로 옆의 선착장 Port Suffren 에서 출/도착 한다.

배의 종류: 2007년 가을부터 승선을 시작한 반짝이는 새 배를 이용할 수 있다.



★ 노선을 알려주세요!!
세느강을 한바퀴 돌기 때문에 세느강 주변의 유명 관광지를 모두 볼 수 있다.
아래의 노선 참고!!


★ 그럼, 파리비지트의 스페셜 메뉴 자세히~!

와인+감자칩, 샴페인, 크레페+음료 그리고 파스타 파티를 선택가능!!


※ 세느강 크루즈 + 아페리티프 (화이트 와인 또는 레드와인 칵테일 + 감자칩) : € 16
※ 세느강 크루즈 + 샴페인 (HEIDSIECK 샴페인 한잔) : € 16
※ 세느강 크루즈 + 프렌치 크레쁘 + 따뜻한 음료 : € 16


※ 세느강 크루즈 + 파스타 250g + 소프트드링크 : €18

- 운행시간 (아페리티프, 샴페인, 크레프) : 11시나 11시 40분 ~ 20시 45분 또는 23시까지30분마다 운행
  ( 시즌마다 다름 - 상황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현지에서만 알수 있음!!)
- 운행시간 (파스타) : 추후 공지 예정
- 유의사항 :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예약은 파리비지트에서~ 콕!
바우처 또는 티켓으로 나갈 예정임!!
top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blog.parisvisite.co.kr/trackback/168 관련글 쓰기

  1. Favicon of http://iceamericano.tistory.com BlogIcon 이쁜눈빛 2009/10/08 14:57 댓글주소 | 수정/삭제 | 댓글

    음~ 이거 괜찮은데??
    역시 뭘하든 먹으면서 해야된다니까요~
    영활 볼 때, 운전 할 때, 일할 때, 공부할 때, 심지어 운동할 때까지!!
    다른건 모르겠고, 먹는게 맘에 드네요

  2. Gigante 2009/10/08 15:06 댓글주소 | 수정/삭제 | 댓글

    새로운 배라더니.. 정말 반짝반짝 하군요 ㅋㅋ 감자칩 먹으면서 둘러보고 싶어요 ㅎ

  3. Favicon of http://blog.parisvisite.co.kr BlogIcon Jeremie 2.0 2009/10/09 18:02 댓글주소 | 수정/삭제 | 댓글

    항상 파리가면서 유람선을 탈때 느꼈던 그 감동과 흥분을 매번 더합니다.
    그런데 살짝 아쉬웠던 것이, 샴페인 한잔!!!
    저녁 5시경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즈음,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세느강의 노을과 함께하는
    샴페인 또는 와인한잔은 정말 멋진 추억이 될 듯 합니다.
    강력추천~~~

Write a comment